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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Spa & Poolvilla

Luxury Spa & Poolvilla TOUR GUIDE

자연과 함께 일상의 복잡한 마음을 비우고, 새로움을 담아갈 수 있는 곳.
아름다운 남해 그곳으로 떠나는 행복한 여행

양모리학교 설리해수욕장 상주은모래비치 송정솔바람해변 미조항 남해편백자연휴양림 금산 보리암 다랭이마을 미국마을 독일마을 섬이정원 원예예술촌 해오름예술촌 남해군 요트학교 바람흔적미술관 남해 편백자연휴양림 남해 유배문학관 관음포 이충무공 전몰유적지

양모리학교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45분 / 42km

양모리 학교는 아름다운 바다가 한눈에 대려다 보이는 남해 구두산 정산부근에 있으며 사계절 아름답고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이 순환하듯 동물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을 자연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편백나무 숲을 걸으면서 도시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문의리 산 181-2번지

관음포 이충무공 전몰유적지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40분 / 38km

남해 바다를 시원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인 첨망대까지 멋진 길이 이어진다. 사철 소나무가 푸르른 길로 흙길이라 발걸음을
내딛는 느낌이 부드러우며, 봄이면 동백꽃이 붉게 피는 운치가 있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다. 500m 정도 되는 길 끝에
첨망대가 있는데 바로 앞으로 보이는 바다가 노량바다로 이순신이 왜군의 총탄에 숨을 거둔 곳이다.

남해 유배문학관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25분 / 27km

남해유배문학관은 국내 최대문학관으로 유배문학을 연구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11월 1일 개관되었습니다. 권력도 부귀영화도 모두 빼앗긴 채 '유배'라는 백척간두에 선 절망적인 삶 속에서도 문학과 예술을 꽃피웠던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불멸의 혼을 기리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건립된 남해유배문학관은 세월 속에 잊혀져 가는 유배객들을 기리는 문학의 진한 향기가 피어나는 공간입니다.

섬이정원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40분 / 30km

섬이정원은 보물섬 남해에 한려해상공원의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다랑이논의 오래된 돌담과 연못 그리고 생울타리에 다양한 초본과 억새들로 연출한 정형적이고 자연스러운 유럽식 정원입니다.
궁궐이 담과 문으로 독립적이면서 서로 연결되어 공간이 만들어 지듯이 다랑이논의 높낮이를 이용하여 9개의 작은 정원들이 방의 개념으로 분할돼 각 방마다 개성있는 모습을 하고있고 때로는 서로 어울려 다른 정경을 보여줍니다.
* 홈페이지 : http://www.seomigarden.com

다랭이마을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30분 / 30km

"다랑이 논"은 선조들이 산간지역에서 벼농사를 짓기 위해 산비탈을 깎아 만든 인간의 삶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어 형성된 곳으로 "가천마을 다랑이 논"은 설흘산과 응봉산 아래 바다를 향한 산비탈 급경사지에 곡선형태의 100여 층의 논이 계단식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배후의 높은 산과 전면의 넓게 트인 바다가 조화를 이루어 빼어난 농촌문화경관을 형성하고 있어 경관적(예술적) 가치가 뛰어납니다.

미국마을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20분 / 20km

지역특화발전특구법에 따라 자치단체에서 가장 차별화된 시책을 모색하던 중 미국에서 생활하는 교포들에게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실직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게 미국마을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주택의 경우에는 모두 목재구조로 주택을 건설하여 한국에서 보기 힘든 특색 있는 주택을 건설하여 마치 미국의 작은 마을을 그대로 용소 미국마을로 옮겨 놓은 것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금산 보리암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22분 / 20km

빼어난 경치와 남해의 금강, 동물 형상의 바위가 많아 바위동물원으로 불리는 금산. 쪽빛 바다와 초록빛 들녘의 조화를 내려다 의 금강, 동물 형상의 바위가 많아 바위동물원으로 불리는 금산.
쪽빛 바다와 초록빛 들녘의 조화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으로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금산 정상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 중 가장 유명한 보리암이 있습니다.

상주은모래비치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6분 / 6.5km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경과 일류 해수욕장이 갖춰야 할 면모는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이다. 부채꼴 모양의 해안 백사장,
눈앞에 펼쳐진 작은 섬들은 바다를 호수모양으로 감싸고 있으며, 이성계가 백일기도를 드려 조선건국의 성업을 이루었다는
금산을 배경으로 잔잔한 파도를 일으킨다.

송정솔바람해변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3분 / 2.5km

맑은 바닷물과 송림으로 유명한 이곳은 은빛의 부드러운 백사장 앞으로 탁트인 남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찾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준다. 백사장은 길이 1,500m, 폭 90m, 면적 약50,000㎡ 이르며, 수온은 연평균 18℃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송정의 또 다른 매력은 해수욕장을 조금만 벗어나면 커다란 돌덩이 같은 몽돌과 기암괴석이
뒤섞인단애의 해안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수욕을 한 뒤, 짠내를 씻어내며 때묻지 않은 자연의 청량감을 느껴볼 수
있는 멋진 해안이다.

설리해수욕장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1분 / 1km

모래밭의 백사장은 길이 300m, 넓이 약 60m이다. 수심은 1m로 수온은 연평균 18℃, 해수욕하기에 적당한 곳이다.
편의시설은 충분하지 않지만 한적한 이 곳은 조용한 사색과 해수욕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여름철이면 아담한 풍경을 연출한다.
이 일대는 송정해수욕장과 함께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다.
설리마을은 속칭 '설꽂이'라고도 한다. 남해에서도 가장 남쪽에 있는 설리는 일년 내내 따뜻한 기온으로 눈이 오지 않는 마을이다.

미조항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2분 / 1.6km

19번 국도를 따라 초전 삼거리를 지나면 최영장군의 사당인 무민사가 나온다. 미조에 도착한 것이다. 건너편 마을에 규모는 작지만 천연기념물인 상록수림도 있다.미조 상록수림을 지나면 미조항에 도착한다. 섬 구경을 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유람선를 타야되지! 미조항 해안절경은 곳곳에 깃든 전설들을 구수한 남해 말투로 담아내고 있다. 한번 타본 사람은 절대 잊을 수 없다고 한다.
매년 1월 1일 해맞이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면 한해 소원을 기원하기 위해 유람선을 일출 가까이까지 출항하고 있다.

해오름예술촌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13분 / 13km

은점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빼기에 아이들의 해맑은 함성이 사라지고 폐허가 된 옛날 초등학교를 다듬어 2003년 5월 10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전시 및 공연, 작가들의 작업공간, 전통문화체험, 가족나들이 장소로 꾸며져 일년 내내 문을 열어놓고 사람의 정과 행복이 사는 동네로 만들어 가고 있는 해오름예술촌은 잃어버린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곳입니다.

남해군 요트학교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14분 / 14km

남해군 삼동면 물건항 어민회관에 강의실과 클럽하우스, 장비보관실 등을 갖춘 남해요트학교는 세계적인 요트 공인 교육기관인 영국 RYA의 인증을 받은 전문 지도자가 운영하고 있어 지난 8일 경남도는 경남지역 요트학교 지도자 간담회를 열어 남해요트학교의 교육방식이 우리 실정에 가장 부합하고 국제적인 호환교육도 가능하다고 판단, 경남표준교육방식으로 채택했으며 요트 체험도 가능합니다.

독일마을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15분 / 15km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 제150호가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30,000여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했습니다.

원예예술촌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15분 / 15km

7명의 원예인이 뜻을 같이하여 평생의 꿈으로 품어온 예쁜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누군가가 꿈꿔온 바로 그 집, 정원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을 보람으로 바라보면서 18채의 집을 짓고 정원을 조정하였습니다.
삼년에 걸친 수고 끝에 향기, 야자수, 조각 석부작, 타피어리, 채소, 풍차, 스파, 꽃지붕 등을 테마로 한 개인정원과 오솔길, 연못, 전망테크, 팔각정, 분수, 꽃길, 꽃울타리, 온실 등이 아름답게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바람흔적미술관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23분 / 22km

* 바람과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람흔적 미술관 *
이름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 자리한 바람흔적미술관은 바람을 테마로 수많은 바람개비를 비롯한 설치미술가 최영호 작가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평면공간, 입체공간, 조각공원으로 구성된 바람흔적미술관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다.

남해 편백자연휴양림

해담은에서 차량으로 25분 / 23km

227ha 편백나무 숲에 자리잡은남해편백 자연휴양림 통나무집. 편백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는 심폐기능 강화와 항균, 이뇨, 거담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휴양림 바로 밑, 내산저수지는 짜릿한 손맛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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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view of the Namhae

전 객실은 정남향 & 바다조망으로
손에 닿을 듯 말 듯 한 바다와
조약돌 같은 섬들, 설리해수욕장 조망이 가능합니다.

해담은의 객실명칭은 세계에 흩어져 있는 아름다운 섬들 중에
가보고 싶고 힐링이 되는 휴양섬(Resort Island)에서 담아왔습니다.